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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현지역아동센터 "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를 방문& 국립중앙박물관 판타지아 시즌3 뮤지컬 관람"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의 하루 일과 를 지원한 KT&G 후원 프로그램

 

주)우리신문 전은술 기자 |  논현지역역아동센터 아이들은 13일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를 방문& 국립중앙박물관 판타지아 시즌3 뮤지컬 관람을 하였다고 전했다.


진행된 프로그램은 KT&G 후원 프로그램으로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의 오전부터 오후까지 풍성한 체험과 문화적인 경험이 가득한 하루 일과를 뜻있게 보내주는 좋은 프로그램이었다.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 방문 아이들은 아침 일찍 지역아동센터에서 모여 버스를 타고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로 출발했다.


캠퍼스에 도착하자마자, 아이들은 대학 캠퍼스의 넓고 아름다운 환경에 눈을 떼지 못했고 캠퍼스 곳곳을 산책하며 대학교에 대한 호기심과 미래에 대한 꿈을 키워갔다


점심은 캠퍼스 내의 학 생식당에서 학식으로 하였는데 처음에는 조금 생소함을 느꼈지만 짜장면, 탕수육, 볶음밥이 나왔다고 하자 모두 신나서 자리에 앉았 웃음 꽃을 피우며 맛있다고 감탄사를 자아내며 대학생들의 먹식당에 대해 이해를 하게 되었다고 하였다.

 

국립중앙박물관에 도착하자마자, 넓고 고풍스러운 전시관을 둘러보며, 다양한 역사적 유물들과 예술작품들을 감상했다.


아이들은 각 전시품에 대해 궁금한 점을 물어보며, 박물관에서 제공하는 설명을 듣고 새로운 지식을 얻었다.


고대 유물들을 가까이에서 보며 역사에 대한 관심이 깊어졌고, 자연스럽게 과거와 현재를 연결 지을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뮤지컬 공연이 시작되기 전부터 기대감에 부풀어 있던 아이들은 판타지아 시즌3 뮤지컬 관람을 통해 화려한 무대와 멋진 공연, 흥미진진한 이야기에 아이들은 눈을 집중했다.


마치 동화 속에 들어온 것 같은 느낌을 받은 아이들은 노래와 춤, 이야기 전개에 빠져들었다. 공연이 끝난 후, 모두가 박수와 함께 공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이날의 멋진 경험을 서로 공유했다.

 

이*주는 "뮤지컬 관람, 대학탐방 등 오늘 하루 동안 많은 것을 보고 듣고 경험했다. 길지 않은 시간이지만 친구들과 생각과 감정을 서로 나누며 웃음꽃을 피웠다. 캠퍼스에서의 학식, 박물관에서의 전시, 그리고 뮤지컬 공연까지, 모든 경험이 큰 의미를 주었다"고 했다.

 

전*원 복지사는 "하루 종일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낸 아이들이 오늘의 특별한 경험이 자신들의 꿈과 미래에 대한 희망을 더욱 키워주었기를바란다. KT&G 후원 덕분에 아이들은 단순한 나들이가 아닌, 문화적 경험과 인생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얻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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