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우리신문 전은술 기자 | 더불어민주당 남동 을 이훈기국회의원이 "훈기에게 한마디"라는 코너를 마련해 지역의 구의원들과 현장에서 구민들을 만나 의견을 청취, 해결을 하며 민심청취를 이어가고 있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있다.
우리신문 기자가 찾아간 13일은 정각사거리에서 11시부터 14시까지 진행이 되었으며, 이자리에는 이정순남동구의회 의장, 반미선 구의원, 최재현 전 남동구의회 의장이 함께 구민들을 만나고있었다.
이훈기 의원은 당선된 이 후 감사의 인사를 드리기위해 다양한 현장을 발로 뛰며 인사를 하다보니 뜨거운 태양빛에 얼굴이 붉게타오르는 부분까지 있어서 보는 사람들의 마음을 아프게 하였다.
정치인으로써 초심을 잃지 않기 위해 매일같이 다짐하며 하루를 시작하고 있다는 이의원은 ``주민들을 만나는 "훈기에게 한마디" 가 남동구 구민들의 마음에 자리를 잡아가고있다`` 며 `` `훈기에게 한마디`를 통해 주민들의 고초와 소리를 들을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된다. 채찍과 당근을 아낌없이 주시기를 기다리고있다. 부족하지만 이 코너를 통해 그 부족함을 채워주시는 구민들에게 감사를 드린다. 더욱 열심히 뛰어 만족할만한 일꾼이 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