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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훈기 의원 "훈기에게 한마디``로 남동구 구민들을 만난다

현장에서 민원 접수와 해결에 힘써
구민들의 든든한 버팀목이자 소통의 창구

 

주)우리신문 전은술 기자 | 더불어민주당 남동 을 이훈기국회의원이 "훈기에게 한마디"라는 코너를 마련해 지역의 구의원들과 현장에서 구민들을 만나 의견을 청취, 해결을 하며 민심청취를 이어가고 있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있다.

 

우리신문 기자가 찾아간 13일은 정각사거리에서 11시부터 14시까지 진행이 되었으며, 이자리에는 이정순남동구의회 의장, 반미선 구의원, 최재현 전 남동구의회 의장이 함께 구민들을 만나고있었다.

 

이훈기 의원은 당선된 이 후 감사의 인사를 드리기위해 다양한 현장을 발로 뛰며 인사를 하다보니 뜨거운 태양빛에 얼굴이 붉게타오르는 부분까지 있어서 보는 사람들의 마음을 아프게 하였다.  

 

정치인으로써 초심을 잃지 않기 위해 매일같이 다짐하며 하루를 시작하고 있다는 이의원은  ``주민들을 만나는  "훈기에게 한마디" 가  남동구 구민들의 마음에 자리를 잡아가고있다`` 며 `` `훈기에게 한마디`를 통해 주민들의 고초와 소리를 들을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된다.  채찍과 당근을 아낌없이 주시기를 기다리고있다.  부족하지만 이 코너를 통해 그 부족함을 채워주시는 구민들에게 감사를 드린다. 더욱 열심히 뛰어 만족할만한 일꾼이 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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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연구소 보안규정 어겨 민감국가 포함된듯…정부 "정책문제 아냐"
우리신문 전은술 기자 | 정부는 17일 미 에너지부(DOE)가 한국을 민감국가 리스트에 포함한 것은 "외교정책상 문제가 아니라 에너지부 산하 연구소에 대한 보안 관련 문제가 이유인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외교부는 이날 출입기자단에 보낸 공지를 통해 미측을 접촉한 결과 이렇게 파악됐다며 "미측은 동 리스트에 등재가 되더라도 한미간 공동연구 등 기술협력에는 큰 영향이 없을 것이라고 확인했다"고 강조했다. 미국 측은 외교부에 한국 연구원들이 DOE 산하 연구소 등에 출장이나 공동 연구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지켜져야 할 보안 규정을 어긴 사례가 적발돼 명단에 포함됐다는 취지로 설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DOE가 전임 조 바이든 행정부 시절이던 지난 1월 한국을 '민감국가 및 기타 지정국가 목록'에 올렸지만 그 배경에 대해선 그간 명확히 밝혀진 바가 없었다. 국내 언론에선 미국 에너지부 결정을 두고 한국전력·한국수력원자력과 미국 원전기업 웨스팅하우스간 원전 기술 분쟁과 국내 핵무장론 확대, 12·3 계엄사태와 탄핵정국 등이 그 배경으로 거론됐다. 하지만 실제론 이런 정치적·정책적 문제가 아닌 기술적 문제로 보인다. 외교부는 "과거에도 한국이 미 에너지부 민감국가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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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민감국가 지정 배경 아직도 오리무중…정부 대응 한계 우려
우리신문 임기섭 기자 | 미국 에너지부(DOE)가 원자력·에너지·첨단기술 협력이 제한되는 민감국가 명단에 한국을 포함했다는 사실이 확인됐지만, 어떤 이유에선지는 아직 파악되지 않고 있다. 외교부는 다음 달 15일 발효 전 한국이 민감국가 명단에서 빠질 수 있도록 미국과 적극적으로 협의한다는 입장이지만, 애초에 왜 포함됐는지가 여전히 파악되지 않아 대응에 애를 먹는 모습이다. 17일 복수의 외교 소식통에 따르면 정부는 미국으로부터 한국이 DOE의 '민감국가 및 기타 지정국가 목록'(SCL)에 오른 이유에 대해 아직 명확한 설명을 듣지 못했다. DOE는 지난 15일 연합뉴스에 전임 조 바이든 정부 시절이던 1월 초 한국을 SCL에 추가했다고 확인하면서도 그 이유는 언급하지 않았다. 이에 따라 정부는 경위 파악을 위해 주미대사관 등 채널을 총동원하고 있지만, SCL이 에너지부 특정 부서가 내부적으로 관리하는 목록의 성격이 강하다보니 구체적인 설명을 공식적으로 듣는 데 어려움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 보안과 관련된 사안이어서 미 국무부조차 관련 정보를 파악하는 게 쉽지 않은 분위기라고 한다. 외교 당국자는 17일 "워낙 민감한 사인이라 미국으로부터 정확한 설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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